
‘의전 논란’ 이재명 “왜곡보도, 언론에 엄중책임 물을 것”
김미정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국민주권을 훼손하는 특권갑질과 언론의 왜곡보도에 대해 진상규명과 책임추궁을 철저히 하겠다”고 8일 밝혔다. 전날 채널A가 '고위 간부가 오니까…갑질'이라는 일부 주민의 인터뷰를 담아 지하철 5호선 미사역에서 열린 하남선 1단계 구간 행사에 주차의전을 빙자한 갑질이 있었다는 보도에 대해 페이스북을 통해 입장을 밝힌 것이다. 이 지사는 이날 “‘도지사 오시니 주차장 비워라…반발한 입주민들’…어제 채널A 보도에 놀라신 분들 많으실 것이다. 권위... [김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