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세권’에 몰리는 청약 통장…1순위 청약 최다 접수 10곳 모두 학교 품어
학교와 교육시설 등이 밀집한 ‘학세권’을 갖춘 단지가 청약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1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청약 시장에서 1순위 청약 통장이 제일 많이 접수된 상위 10곳 모두 단지 중앙을 기준으로 반경 500m 이내(네이버 지도 기준)에 초·중·고(예정 포함)가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청약 시장에서도 이러한 학세권 단지의 인기는 여전했다. 올해 1순위 청약 통장이 1만건 이상 접수된 단지는 총 4곳으로 4곳 모두 두 자릿 수 경쟁... [조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