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현 구리시의원 “GH 구리 이전 중단은 경기도지사의 겁박"
경기 구리시의회 김용현(국민의힘) 의원은 14일 제346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 구리 이전 전면 중단 사태를 놓고 김동연 경기지사의 모순된 정책과 위법한 행위를 비판했다. 김 의원은 "최근 경기도가 구리-서울 편입을 이유로 GH 구리 이전 전면 중단을 발표한 것은 구리시장에게 책임을 돌려 정치꾼이라 비하하고 이를 빌미로 한 경기도지사의 겁박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구리-서울 편입 추진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명칭 공모에서 ‘평화누리자치도’로 결정되면서부터... [성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