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1년, 새로운 전북의 미래 제시
전북특별자치도는 17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도의회 의장, 도 교육감, 14개 시장·군수, 도민 대표 등 1600여명이 참석해 특별자치도 출범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100년을 위한 담대한 도전에 힘을 실었다. 김관영 지사는 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 도민보고를 통해 지난해 12월 27일 전북특별법이 시행되기까지의 노력과 5대 핵심산업의 추진상황, 전북자치도의 미래상 등을 제시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당초 28개에 ... [박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