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상의, 임시공휴일 제도 개선 건의…경제활동 차질 우려
창원상공회의소(회장 최재호)가 정부의 임시공휴일 지정이 민간 경제 주체들의 경제활동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창원상의는 21일 대통령실에 임시공휴일 제도의 개선을 요구하며 민간 경제 주체들이 예측 가능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건의는 창원상의가 지난 2월에 실시한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제조업 인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한 기업의 71%가 임시공휴일 지정이 기업 활동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응답했... [강종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