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국 진주시의원, 흉물로 방치된 한국국제대 “진주시 책임지고 매입 나서야”
최민국 진주시의원이 17일 제263회 임시회에서 한국국제대 폐교 후 지지부진한 시설 매각 등 청산 절차 지연으로 지역 경제와 시민의 삶이 위태롭다며 지자체 차원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진주시에 요구했다. 최 의원은 "한국국제대 폐교 이래 1년 6개월이 지났지만 이에 대한 진주시의 깊은 고민과 해결 의지가 보이지 않다"며 "진주시는 부지 매입을 검토하고, 경상남도나 지역 공공기관과의 상생 협력으로 시설 활용 방안 등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해 신속히 실행해야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최 의원은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 [강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