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與, 오요안나 사태에 제도 개선 약속…‘노동약자 지원‧특별법‧청문회 제정’
국민의힘이 고(故) 오요안나 사태 재발 방지를 막기 위해 제도 개선에 나섰다. 대정부질문에선 노동약자 지원에 대해 강조하면서 프리랜서들의 열악한 환경이 바뀌어야 한다고 설파했다. 정책토론회를 통해선 청문회 개최와 특별법 제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씨는 MBC 기상캐스터로 근무하다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났다. 약 3개월 뒤인 지난달 27일 오씨 휴대전화에서 동료 기상캐스터들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정황이 담긴 유서와 카카오톡 대화가 발견돼 논란이 됐다. 국민의힘은 14일 국회 ‘대정부질문 교육‧사회‧... [윤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