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기업들의 온라인 가속화...코로나 위기 속 돌파구 마련하나
신민경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비대면 서비스를 찾는 이들이 늘면서 패션업계도 분주한 모습이다. 소비심리 위축으로 위기에 직면했던 패선브랜드가 온라인 강화로 손님 모시기에 나섰기 때문이다. 업계는 코로나19 위기에서 온라인 서비스가 유일한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1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패션 브랜드 온라인 강화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더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인디텍스는 당일 성명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