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자산, 아시아 최초 ‘버퍼형 ETF’ 상장…‘변동장 대비’ 상품
삼성자산운용이 버퍼형 상장지수펀드(ETF)’를 아시아 시장 최초로 국내 증시에 상장했다.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하락장에서는 손실을 10%까지 완충하고, 상승장에서는 16%가량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삼성운용은 25일 ‘KODEX 미국S&P500버퍼3월액티브’ ETF가 상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에 투자하면서 옵션을 활용해 아웃컴기간 종료일 기준 약 10% 수준의 하락 완충(달러 기준)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S&P다우존스가 지난해 9월 발표한 ‘S&P500 10%... [이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