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홉 “최고의 공연, 모두 쏟아붓겠다”…돔 지붕 날릴 1만2500명 환호성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첫 솔로 월드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에 대해 “말 그대로 제이홉이 무대 위에서 많은 것들을 보이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이홉은 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호프 온 더 스테이지(HOPE ON THE STAGE)’ 3회차 공연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왓 이프...(What if)’로 콘서트의 포문을 연 제이홉은 ‘판도라스 박스(Pandoras Box)’, ‘방화’, ‘스톱(STOP)’을 이어 불렀다. 각 곡 콘셉트에 맞게 변화하는 25개 리프트와 후방 스크린 연... [심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