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4·2 재·보궐선거 평균 투표율 26.3% 기록
경북 4·2 재·보궐선거의 평균 투표율이 26.3%로 집계됐다. 전체 유권자 462만908명 중 121만377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3일 경북선관위에 따르면 경북 지역에서는 김천시장 재선거의 투표율이 46.4%로 나타났다. 김천시장 선거에는 유권자 11만7704명 중 5만4651명이 투표했다. 고령군의회의원 보궐선거(고령군나)의 투표율은 44.1%로 유권자 9969명 중 4392명이 참여했다. 경상북도의원 재선거(성주군)는 단독 입후보로 인해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됐다. 이번 4·2 재·보궐선거는 2023년 9월 1일부터 2024년 2월 28일까지 당선... [권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