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소상공인 “경기 악화 전망” 우려
전북지역 소상공인들은 경기상황이 더 나빠질 수 있다고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최근 발표한 ‘1월 소상공인 경기동향(BSI)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전북지역 소상공인의 1월 체감 BSI는 49.6으로 전월(47.1) 대비 2.5p 올랐지만, 2월 전망 BSI는 67.2로 전월(75.0) 대비 7.8p 하락했다.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1월 체감경기는 설 연휴와 같은 대목이 있어 작년 12월보다는 다소 개선됐지만, 불안정한 정국에 경제적으로도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2월 전망은 더 어려울 수밖에 없을 것이... [김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