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관영 전북도지사, 순창 다섯째 아이 탄생 가정 방문 ‘축하’
전북에서 새해 첫 다섯 번째 다둥이 가정이 탄생해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직접 찾아 축하인사를 전했다. 10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순창군 인계면 정모씨(35)가 119 순창구급대의 도움을 받아 다섯 번째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하게 된 소식을 전해들은 김관영 도지사가 산모와 가족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직접 방문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의 큰 축복인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응원의 말씀을 드리고자 찾아왔다”며 “다섯 번째 아기를 비롯해 오남매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 [박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