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심판 국선대리인, 중소기업 권리지킴이 역할 톡톡'… 3일 특허청 소식
중소기업 권리지킴이 특허심판 국선대리인 특허청 특허심판원은 사회·경제적 약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2019년부터 운영 중인 ‘특허심판 국선대리인’ 선임이 지난해 말까지 161건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특허심판 국선대리인은 특허심판원은 대리인 없는 심판 당사자에게 변리사를 국선대리인으로 선임해주는 제도로, 2019년 11건을 시작으로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에는 34건을 기록했다. 권리별로는 상표분야가 62.1%로 가장 많았고, 특허·실용신안 19.9%, 디자인 18% 순으로 나타났다. 또 종류별로는 ... [이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