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 불씨 살리는 심폐소생술…일반인 시행으로 생존율 70%↑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이 증가세를 그리면서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과 뇌기능 회복률도 상승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손상예방센터 설립과 함께 일반인 심폐소생술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질병관리청과 소방청은 지난 4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강당에서 열린 ‘2024 급성심장정지 심포지엄’에서 지난해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과 그에 따른 생존율, 뇌기능 회복률 등을 파악한 결과를 발표했다. 더불어 향후 급성심장정지 조사 및 교육 방향, 지역기관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 [박선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