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 확진’ 국방부 어린이집서 3세 원생도 감염
신민경 기자 =서울 용산구 국방부 어린이집에서 교사로 근무했던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신규 확진자 1명이 추가로 확인됐다.28일 용산구와 국방부는 국방부청사 어린이집 원생인 3세 남아가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어린이집 교사의 접촉자로 분류된 원생 및 교직원 73명 함께 검사를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은 원생은 지난 25일과 26일 가족 차량을 이용해 부모와 함께 등·하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7일 국방부청사 어린이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