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을 자식같이...김현기 서울시의장 “소외 계층과 늘 함께”[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사진)은 “어렵고 소외된 계층과 늘 함께 하겠다”는 신념을 가진 국민의힘 소속 4선 시의원이다. 스스로를 ‘의회주의자’라며 소모적인 정쟁보다 ‘대화와 타협’으로 지난해 7월부터 임기 2년의 서울시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수도 시의회를 이끄는 막중한 역할을 맡고 있지만, 평소에는 트로트 방송을 보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우리 시대 아버지이기도 하다. 7080년대 산업화와 민주화의 주역이었으며 자식들을 위해 희생만을 강요당하던 세대. 그에게 있어 시민은 자식... [김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