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여동생·스키즈 남동생…가요계 판도 바꿀 대형 신인 아이돌 누구
올해 대형 기획사들이 신인 아이돌을 앞다퉈 론칭한다. ‘K팝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이들 중 누가 가장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낼까.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오는 24일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를 선보인다. 앞서 이들의 데뷔 소식은 지난 1월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2025 인 서울’에서 깜짝 공개됐다. 하츠투하츠는 에스파 이후 5년 만에 내놓는 8인조 걸그룹이다. 팀명은 다양한 감정과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은 음악 세계를 통해 글로벌 팬의 마음을 잇고 더 큰 ‘우리&rsquo... [심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