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의회, “완주·전주 통합되면 지방선거 불출마” 배수진
전북 완주군의원들이 완주·전주 통합이 이뤄질 경우에 차기 지방선거에 불출마 결정을 천명하는 동시에 통합이 무산될 경우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도 정치적 책임을 지고 모든 선거에 불출마를 촉구했다. 서남용 의원은 25일 제291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의 완주·전주 통합 추진을 규탄하고, 정치적 책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서 의원은 결의안을 통해 지난 2022년 6·1지방선거 당시 공약으로 촉발된 완주군과 ... [김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