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에는 무관용”…남양유업, ‘준법·윤리경영 선도기업 도약의 해’ 선언
남양유업이 올해를 ‘준법·윤리경영 선도 기업 도약의 해’로 선언하고, 임직원과 협력업체 전반에 자율준수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27일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 명의로 발송된 서신문에 따르면 △준법경영 체계 구축 △공정거래 질서 확립 △청렴문화 기반 조성 등 3대 목표를 중심으로 컴플라이언스 경영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했다. 김 사장은 서신문을 통해 “불법적이거나 비윤리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엄격히 적용할 것”이라며 “건강한 변화를 통한 건강한 남양을 위해 ... [김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