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공모 선정 300억원 확보
전북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에서 공모한 ‘2025년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에 부안군 격포항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300억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은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3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경제거점을 조성하거나, 생활·안전 인프라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2년간 군산 장자도역과 무녀도권역, 관리도, 부안 변산면, 궁항권역, 고창 하전권역 등 총 6개소(550억원)가 선정돼 추진 중이다. 올해 공모로 확정된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공모... [박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