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영화의 미래 담은 ‘전주 독립영화의 집’ 내년까지 완성
전북 전주시 고사동 영화의거리에 ‘전주 독립영화의 집’이 내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전주시는 24일 독립영화의 집이 들어설 사업부지(완산구 고사동 340-1번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와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 독립영화협회 관계자, 전주국제영화제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 독립영화의 집 착공식’을 가졌다. 대한민국 독립예술영화의 거점으로 전주에 들어서는 독립영화의 집은 내년 ... [박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