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팔복동 공단,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신규 지정
전주시 팔복동 공업단지 일대(9만4,417제곱미터)가 산업부 뿌리산업 특화단지(뿌리기업면적 2만1,181제곱미터) 지정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 24일 전라북도에 따르면 산업부는 뿌리기업 근로환경 개선 및 친환경·디지털화 지원 등 집적지역 고도화 지원을 위해 2013년부터 작년까지 전국에 총 45개의 특화단지를 지정했으며, 올해 신규로 지정된 특화단지 9곳 중 1곳으로 '전주 뿌리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했다. 전주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8대 차세대 뿌리기술 중 정밀가공 분야를 중심으로 뿌리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도심형 특... [황성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