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의·복지장관 참여 공개토론회 연다…의대증원 해결책 모색
의료계와 더불어민주당이 의료대란 해소를 위한 공개토론회를 추진하기로 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의결 이후 처음 대화 테이블에 마주앉은 뒤 내놓은 성과다. 양측은 빠른 시일 내 전공의, 의대생, 의대 학장, 정부 부처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어 의정갈등 해결책을 모색할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과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19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1시간20여분 동안 비공개 간담회를 개최했다. 민주당에서는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이, 의료계에서는 박형욱 의협 비대... [김은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