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본격 활동 재개…내달 2일 ‘제2연평해전’ 공연 관람·북콘서트 소화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제2연평해전을 다룬 공연 관람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개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해 12월16일 당 대표직에서 사퇴한 이후 첫 행보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오는 3월2일 오후 1시쯤 서울 종로구 소재 한 극장에서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는 공연을 관람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해당 공연은 제2연평해전에 참전한 영웅들의 희생과 용기를 추모하기 위해 연출됐다. 한 전 대표는 제2연평해전의 영웅을 기리는 일에 큰 관심을 기울여 왔다. 앞서 한 전 대표는 비대위원장 시절 제2연평... [이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