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비맥주, 생산공장 3곳 태양광발전 설비…“年 탄소 배출 2800톤↓”
오비맥주가 이천·청주·광주 3개 생산공장에 태양광발전 설비 구축 공사를 모두 마치고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지난 13일 이천공장에서 ‘태양광발전 설비 준공식’을 개최하고 이천·청주·광주 3개 공장의 태양광발전 설비 구축을 모두 완료했다고 전했다. 오비맥주는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한 재생에너지로 맥주를 제조하는 국내 최초 주류기업이라는 설명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오비맥주 배하준 사장, 조우 유(ZHOU Yu) 생산부문 부사장, 김두영 이천공장장, 김영 구매 ... [김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