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與 “연금 구조개혁 선행…청년 목소리 반영해야”
국민의힘이 가장 많이 오래 연금을 내야 하는 청년세대에 맞춘 ‘연금개혁’을 이뤄나가겠다고 예고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연금개혁 과정에서 자신들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5일 국회 본관에서 ‘연금개혁 청년간담회’를 열고 “청년은 가장 오랫동안 많은 연금을 내야 하는 세대다. 국민의힘은 미래세대에게 이익이 되는 연금개혁을 추진할 것”이라며 “사무실의 젊은 직원들에게 물어보니 더 납부하는 데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 [임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