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모빌리티, 전기 픽업 무쏘 EV 누적 계약 3200대 돌파
KG 모빌리티(KGM)가 도심형 전기 픽업 ‘무쏘 EV’가 본계약 2주 만에 누적 계약 3002대를 돌파했다. KGM은 19일 전기차 캐즘 현상(일시적인 수요 정체)에도 불구하고 ‘무쏘 EV’가 순조로운 출발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무쏘 EV 계약 고객을 분석한 결과,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모델은 블랙 엣지 2WD였다. 최상위 트림인 블랙 엣지의 선택률이 55%로 가장 높았으며, 엔트리 트림인 MX도 45%를 차지하며 균형 잡힌 수요를 보였다. AWD 모델의 선택률은 약 40%로, 강력한 퍼포먼스와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의 주행 성능을... [조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