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 63% 할인"… 나라장터 상생세일, 26일부터
조달청이 조달기업 판로 지원과 수요기관 예산절감을 위한 ‘2025년 상반기 나라장터 상생세일’을 26일부터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617개 기업 1만 7407개 상품이 참가, 평균 할인율은 10.1%이고 차량인식기 등 일부 상품은 최대 63.3%까지 할인한다. 특히 작업용 의자, 캐비닛 등 사무용가구와 전자제품, 도로‧시설자재, 주방기구 등도 판매하며, 학교 등에서 수요가 많은 컴퓨터는 평균 할인 7.6%, 최대 17.1%까지 적용한다. 이중 텔레비전, 가구 등 9200개 상품은 일반인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할인... [이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