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관’ 12월 개봉…‘음주운전’ 곽도원 복귀 발판 될까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배우 곽도원의 신작 ‘소방관’(감독 곽경택)이 4년 만에 빛을 본다. 17일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에 따르면, 곽도원이 주연한 영화 ‘소방관’이 오는 12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를 위해 헌신한 서부소방서 소방관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배우 주원과 곽도원, 유재명, 이유영, 김민재, 오대환, 이준혁, 장영남 등이 출연했다. 당초 ‘소방관’은 2020년 촬영을 종료(크랭크... [김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