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자는 △일반·행정 3건 △교통·환경 8건 △복지·보건 20건 △건설·안전·농업·축산 3건 등 총 4개 분야 34개 사업을 담았으며,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책 중심으로 구성됐다.
올해 주요 변화로는 상이 국가유공자 급행버스 무료 이용, 전 연령 돌봄 통합지원, 초등 방학 돌봄터 운영 등 복지·돌봄 기반이 강화된다.
또 다자녀 가정 이사비 지원과 3자녀 이상 큰 집 마련 지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고, 65세 이상 어르신의 보건기관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면제하는 등 노인복지도 크게 확대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통해 따뜻하고 행복한 경산을 만들겠다”며 “이번 책자가 생활 단계별 맞춤형 혜택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책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돼 시민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다.



































